ABOUT


안녕하세요. 신수아입니다.
등단한 시인이자 시각디자이너입니다.

시를 쓰고,
시에서 시작된 감정과 장면을
시각 언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합니다.

SHIN SUA는 시와 시각디자인,
두 언어를 연결하며
문장이 이미지와 움직임, 사물로
확장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.

첫 번째 컬렉션
《우리는 그렇게 만난다》는
동명의 첫 시집에서 출발합니다.
BIO


SHIN SUA  /  신수아
Poet · Visual Designer

2023 문학고을 신인문학상 시 부문 수상 · 등단
시집 《우리는 그렇게 만난다》
공저 《문학고을 시선집》
공저 《문학고을 선집 제14집 여름》

ePIDAstudio / 이피다스튜디오
Founder & Creative Director · 대표 신수아
Branding · CI · Visual Identity

Graphic Design Practice & Education
Poetry · Graphic Art · Object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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